병무청장 “호르무즈에 승선근무예비역 40명... 매일 안전 체크” / 승선근무예비역 제도(병무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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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장 “호르무즈에 승선근무예비역 40명... 매일 안전 체크”
/ 승선근무예비역 제도(병무청) / 「승선근무예비역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NARS)

홍소영 병무청장이 27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병무청
홍소영 병무청장은 27일 이란이 봉쇄한 호르무즈 해협에 승선근무예비역 40명의 발이 묶여 있다며 매일 안전 여부를 체크하고 있다고 밝혔다. 승선근무예비역은 현역병 입영 대상자 중 항해사·기관사 면허를 가진 이들이 해운·수산업체 선박에 승선해 군 복무를 대신하는 제도다.
홍 청장은 이날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호르무즈 해협에 우리나라 승선근무예비역 40명이 17척의 선박에 탑승해 복무 중”이라며 “본인들이 하선을 요구하지 않고 계속 복무 중”이라고 말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 여파로 사실상 봉쇄된 호르무즈 해협 안쪽에는 한국 선박 26척과 선원 170여 명이 남아있다.
홍 청장은 “이 사안은 해양수산부, 선박협회와 계속 모니터링 중”이라며 “이들이 모두 안전한지, 필요한 것은 없는지 매일 상황을 체크하고 있다”고 했다.
홍 청장은 이 외에도 “중동 사태가 발발한 지난달 말 기준 병역의무자 가운데 단기 여행을 허가받고 중동에 간 인원이 27명가량 있었는데, 현재는 모두 안전하게 귀국한 상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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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하 기자 / 조선일보,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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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 병역이행안내 〈 승선근무예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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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9 현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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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자료>
조성훈(정치행정조사실 외교안보팀 조사관), 「승선근무예비역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이슈와 논점, 2085호, 국회입법조사처 (2023-04-17).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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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와논점 2085호 조성훈, 승선근무예비역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국회입법조사처, 2023. 4..pdf (448.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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