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자유의 방패(FS) 연습] “피로 맺어진 한미동맹, 안보의 근간” / 합참의장, 연합사령관, "연합사 전시…
페이지 정보

본문
[2026 자유의 방패(FS) 연습] “피로 맺어진 한미동맹, 안보의 근간” /
합참의장, 연합사령관, "연합사 전시지휘소(CP-TANGO) 공동 현장점검" /
「국방부장관, FS연습 현장점검...연합공군구성군사령부 등 방문」 (국방부 보도자료, 2026-03-11)
안규백 장관, FS 연습 현장 방문
국방지휘본부서 진행상황 보고받고
연공구사·공작사 찾아 작전현황 점검
“양국 긴밀한 소통 중요” 장병들 격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026 자유의 방패(FS)’ 연습이 한창인 11일 연합공군구성군사령부를 찾아 굳건한 한미동맹과 연합방위태세를 강조하고 있다. 한재호 기자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026 자유의 방패(FS·Freedom Shield)’ 연습 현장을 찾아 피로 맺어진 한미동맹은 대한민국 안보의 근간이라며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강조했다.
안 장관은 11일 연합공군구성군사령부(연공구사)를 비롯한 FS 연습 현장을 방문해 연합방위태세를 점검하고, 훈련에 여념이 없는 한미 장병들을 격려했다.
안 장관은 먼저 국방지휘본부에서 FS 연습 진행상황을 보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안 장관은 “FS 연습은 연합방위태세뿐만 아니라 우리 군이 실전과 유사한 복잡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냉철하게 판단하고, 작전을 수행하는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필수”라며 “2026년 미래연합사 완전운용능력(FOC) 검증 완료를 목표로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회복 준비를 충실히 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연공구사로 이동한 안 장관은 우리 공군작전사령관과 미 7공군사령관으로부터 연합방위태세 및 FS 연습상황을 보고받았다.
특히 안 장관은 연합비행훈련 등 이날 실시한 10건의 야외기동훈련(FTX)을 점검한 뒤 “피로 맺어진 한미동맹은 굳건한 대한민국 안보의 근간”이라며 “급변하는 국제안보 환경 속에서 양국 국방 당국의 긴밀한 소통과 신뢰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공구사는 한미 연합방위태세의 핵심 전력으로 위기상황에서 가장 먼저 대응해야 하는 날카로운 창이자 압도적인 힘”이라며 “군인에게 훈련은 숙달을 위한 생명선으로 실전적인 훈련과 연습을 통해 승리의 감각을 반드시 체득·유지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안규백 장관이 FS 연습에 여념이 없는 한미 장병들을 악수로 격려하고 있다. 한재호 기자
안 장관은 또 FS 연습에 투입된 한미 장병들에게 “한미 연합방위체계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하고 성공적이며, 이러한 방위체계를 전작권 회복 이후에도 굳건히 유지하고 더욱 강력하게 발전시키는 것이 공동의 과제”라면서 “여러분이 바로 한미동맹과 연합방위태세를 실질적으로 구현하는 주역”이라고 격려했다.
안 장관은 마지막으로 공군작전사령부 우주작전센터에서 우주작전 수행현황을 파악했다. 안 장관은 “우주와 사이버공간에서의 위협은 예측하기 어렵고, 그 양상도 복잡해지고 있다”며 “우주공간에서의 감시·정찰 등 작전 수행 능력은 미래 전장 판도를 바꾸는 핵심인 만큼 한미가 협력해 작전 능력을 지속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국방부는 안 장관의 현장지도와 관련해 “이번 FS 연습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뿐만 아니라 최근 안보 환경과 전쟁 양상 변화를 반영·시행함으로써 ‘파이트 투나잇(Fight Tonight)’을 위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방부 홍보협력담당관 / 윤병노 기자, 국방일보, 2026-03-12
바로가기 ▸▸▸ 국방부
---------------
진영승 합참의장, 브런슨 연합사령관, "연합사 전시지휘소(CP-TANGO) 공동 현장점검" / 합참 제공


○ 진영승 합참의장은 제이비어브런슨(XavierBrunson) 연합사령관과 함께 3월11일(수) 연합방위의 심장인 연합사 전시지휘소(CP-TANGO)를 방문하여 ‘26년 FS연습(Freedom Shield, 자유의 방패) 상황을 점검하고, 굳건한 연합방위태세 유지를 위해 임무수행에 매진하고 있는 한미 장병들을 격려했다.
○ '26년 FS연습 기간 중 실시된 진영승 합참의장과 브런슨 연합사령관의 한미연합군사령부 전시지휘소 공동 현장점검은 상호운용성 기반의 연합지휘체계를 점검하고, 연합방위태세와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진영승 합참의장은 '26년 FS연습 상황을 보고받으며,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실시하고 있는 이번 연합연습은 확고한 한미동맹의 힘을 현시하고, 미래 연합방위태세를 강화·검증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 또한 “한미 장병이 직접 어깨를 맞대고 작전하는 이곳이야말로 진정한 한미동맹의 상징이자, 적을 압도하는 힘의 원천”이라며, “연합연습을 통해 한미 장병 간 상호협력과 신뢰구축을 통해 진정한 원팀(One-Team)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 진영승 합참의장과 브런슨 사령관은 급변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 Fight Tonight에 기반한 확고한 연합방위태세가 중요하며,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한 공동의 가치와 목표를 가지고 연합방위체계의 발전을 위한 협의를 강화해나가야 한다는 것에 공감했다. <끝>
합참 제공 / BEMIL 군사세계, 조선일보, 2026-03-12
바로가기 ▸▸▸ 최신 국군 뉴스 - BEMIL 군사세계
---------------
<붙임자료>
국방부 보도자료(방위정책관실 방위정책과), 「국방부장관, FS연습 현장점검...연합공군구성군사령부 등 방문」 (2026-03-11).


바로가기 ▸▸▸ 보도자료
첨부파일
-
국방부 보도자료 국방부장관, FS연습 현장점검...연합공군구성군사령부 등 방문_ 2026.03.11.hwpx (103.0K)
0회 다운로드 | DATE : 2026-03-12 10:39:11
- 다음글국군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황명선의원 등 14인 / 서영교의원 등 12인) 26.03.1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