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도 입대? 저출산 한국도 남 일 아냐”… 병력 부족한 이 나라가 선택한 ‘고육지책’ / יותר מתגייסות, יו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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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도 입대? 저출산 한국도 남 일 아냐”… 병력 부족한 이 나라가 선택한 ‘고육지책’ /
יותר מתגייסות, יותר לוחמות: "מאות נשים חצו את קווי האויב" | כל המניות המזנקות /
THE OCTOBER 2023 WAR: IMPACTS ON WOMEN IN ISRAEL
이스라엘 군 / 출처 : 연합뉴스
2023년 10월 7일 새벽, 하마스의 기습 공격이 시작되자 이스라엘 국경 지대에 배치된 메르카바 IV 전차 승무원들이 긴급 출동했다. 17시간 동안 계속된 전투에서 이들은 50명의 적을 사살하며 방어선을 사수했다.
주목할 점은 이 전차부대가 2022년 편성된 ‘여성 전용 전차 승무원’이었다는 사실이다. 현대 군사사에서 2차 대전 소련군 이후 가장 적극적으로 여성을 최전선에 배치한 이스라엘의 전략이 실전에서 검증된 순간이었다.
이스라엘군(IDF)의 여성 전투원 확대는 단순한 양성평등 정책이 아니다. 인구 700만 명, 현역 17만 6천 명이라는 제약 속에서 생존을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
2020년대 기준 연간 약 1만 8천 명의 여성이 입대하며, 이 중 2,600~2,900명이 전투병과로 진출한다. 특히 2023년 가자 전쟁 이후 전투병 비율은 16%에서 21% 이상으로 급증했다.
이스라엘 군 / 출처 : 연합뉴스
이스라엘은 건국 초기부터 여성 징병제를 시행했지만, 초기에는 최전방을 배제했다.
전환점은 1985년이다. 심각한 지상군 부족으로 인해 여군을 다시 전투병과에 배정하기 시작했고, 2000년 여성 평등권법 개정으로 카라칼 대대가 창설되며 혼성 전투부대가 공식화됐다.
2009년 기준 카라칼 대대는 약 70%가 여성으로 구성됐으며, 현재는 국경 경계와 보안 임무를 전담한다.
확대는 계속됐다. 2022년 여성 전용 기갑부대가 편성됐고, 2023년부터는 공군의 669 공중 수색·구조 부대와 야할롬 전투 공병 부대까지 여성 모병을 시작했다.
일반 여성의 복무 기간이 21개월인 반면, 전투부대 배치 여성은 30개월로 연장된다. 고강도 훈련과 실전 임무를 고려한 조치다.
이스라엘 군 / 출처 : 연합뉴스
2014년 기준 이스라엘 현역군 17만 6,500명 중 여군은 33%인 약 5만 8천 명이다. 입대 가능 여성의 55%가 실제로 징집되며, 이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전투병과 진출자 중 상당수는 카라칼 대대, 요르단 사자·치타 대대 등 혼성 보병부대에 배치되지만, 최근에는 기갑과 특수부대로 범위가 확대됐다.
군사 전문가들은 이스라엘 여군의 실전 성과를 높이 평가한다.
과거에는 여성 전투원이 부상당할 경우 남성 분대원들의 심리적 충격이 크다는 우려가 있었다. 이 때문에 공식 전투 분류 후에도 완전한 최전선 격전지 배치는 제한적이었다.
그러나 2023년 10월 하마스 공격 대응 사례는 이러한 우려를 극복한 것으로 분석된다. 여성 전차 승무원들이 17시간 연속 전투를 수행하며 50명의 적을 사살한 것은 체계적 훈련과 실전 능력을 입증한 사례다.
이스라엘 군 / 출처 : 연합뉴스
물론 과제도 남아있다. 생리적 차이로 인한 부상 위험 증가, 군 장비의 여성 맞춤형 설계 부재 등이 지적된다. IDF는 체력 향상 프로그램과 맞춤형 장비 제공으로 대응하고 있지만, 완전한 해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2025년부터는 특수 운전 임무를 수행하는 엘리트 5515부대에도 여성 지원이 가능해졌으나, 선발 기준은 매우 엄격하다.
안보 전문가들은 이스라엘의 여성 전투원 확대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적은 인구로 인한 병력 한계는 단기간에 해결될 문제가 아니며, 예비역 45만 명을 포함해도 현역 규모의 제약은 분명하다.
2026년 현재 이스라엘은 여성의 군사적 역할을 더욱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정책이 아닌 국가 생존 전략의 핵심 요소로 자리잡았다.
전투 현장에서 검증된 여성 전투원들의 성과는 이 전략이 올바른 방향임을 증명하고 있다.
(…이하 생략…)
정지은 기자 / 리포테라,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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יותר מתגייסות, יותר לוחמות: "מאות נשים חצו את קווי האויב" | כל המניות המזנקות
מנתונים שהגיעו לידי ynet עולה כי ב-2025 מספר הלוחמות בצבא הגיע לשיא של כ-8,500 חיילות - פי 10 בהשוואה ל-2013. שיעור הנשים זינק גם במילואים, ומספר הדתיות המתגייסות שבר גם הוא שיא. באכ"א רווים נחת: "יש עלייה חדה במספר הנשים שחצו את הגבול“
על רקע הדיון סביב גיוס נשים לצה"ל, הגיעו לידי ynet נתונים שלפיהם מספר הלוחמות ממשיך לעלות בקצב חד ומגיע לשיאים היסטוריים. מהנתונים עולה כי ב-2025 שירתו בצה"ל כלוחמות כ-8,500 חיילות - יותר מכפול לעומת 2020 וכמעט פי 10 בהשוואה ל-2013. מספר המתגייסות בשנה החולפת עמד על כ-5,000, ובמגמת גדילה של פי 10 מלפני עשור.
ביטוי רק בשירות הסדיר, אלא גם בהרכב הכולל של מצבת הלחימה ובמערך המילואים. במהלך העשור האחרון גדל יחס הנשים במצבת הלחימה מ-13.7% לכ-20%. במערך המילואים הלוחם עמד שיעור הנשים במלחמת לבנון השנייה על כ-3% בלבד, בצוק איתן על כ-8%, ואילו במלחמת חרבות ברזל זינק הנתון לכ-20% - נתון חסר תקדים המעיד על שינוי עמוק גם בלחימה ממושכת ובעומס מבצעי גבוה.
בצה"ל מדגישים כי העלייה המשמעותית אינה מלווה בנתוני נשירה חריגים. כך למשל, במערך חי"ר גבולות שיעור הנשירה הכללי עומד על כ-16%, בעוד בקרב נשים הוא כ-15% - נתון כמעט זהה, המעיד על יכולת התמדה דומה לדרישות השירות הקרב

(y net, יוסי יהושו ,15.01.26)
יותר מתגייסות, יותר לוחמות: "מאות נשים חצו את קווי האויב" | כל המניות המזנקו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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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자료>
Hadass Ben Eliyahu, Yael Hasson and Noga Dagan-Buzaglo, THE OCTOBER 2023 WAR: IMPACTS ON WOMEN IN ISRAEL,
Friedrich-Ebert-Stiftung (November 2024).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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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CTOBER 2023 WAR_ IMPACTS ON WOMEN IN ISRAEL, NOV. 2024..pdf (487.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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