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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수호 명 받았습니다”…정예 육군 전사 255명 탄생 육군35사단, 올해 첫 신병수료식- 육군35사단, 올해 첫 신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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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댓글 0건 조회 27회 작성일 26-03-19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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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수호 명 받았습니다정예 육군 전사 255명 탄생

 

육군35사단, 올해 첫 신병수료식

7주간 사격 등 기초군사훈련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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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육군35보병사단에서 열린 신병수료식에서 255명의 신병들이 힘차게 경례하고 있다. 부대 제공

 

육군35보병사단은 18일 신병교육대대에서 ‘26-1기 신병수료식을 거행했다.

신병수료식은 대한민국의 청년이 육군의 정예 전투원으로 거듭났음을 공식적으로 선포하는 동시에 가족들에게 건강하고 든든하게 변화한 모습을 뽐내며 축하와 격려를 받는 자리다.

행사 주인공인 신병 255명은 지난 7주간 교관·조교의 정성과 관심을 받으며 제식 개인화기 교육 및 사격 각개전투 행군 등 최정예 육군 전사로 거듭나기 위한 기초군사훈련을 완수했다.

이날 행사는 개식사 및 국민의례 상장수여 및 훈련 동영상 시청 계급장 및 인식표 수여 신병 대표 및 어머니 소감 낭독 육군 용사 입문 선포 및 호국결의 육군가 제창 등 순으로 진행됐다.

김광석(소장) 사단장은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입대한 청년들이 신병교육대대에서 신병교육을 마치고 정예 육군의 일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가족을 지키고 나아가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군인으로서 역할과 사명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단은 전북특별자치도 내 유일한 신병교육훈련을 담당하고 있다. 올해에는 총 22개 기수, 5000명의 정예 신병을 육성할 계획이다.

국방부 정책홍보담당관 / 이원준 기자, 국방일보,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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