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전쟁 하려 “강제 재입대로 병력 보강”하는 '이 나라’ / 台灣志願役人數銳減 將衝擊部隊戰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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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전쟁 하려 “강제 재입대로 병력 보강”하는 '이 나라’ /
台灣志願役人數銳減 將衝擊部隊戰力?

키 155㎝ 이상 군입대”…200만 中병력 대응, 대만 군 면제 기준 강화
대만 국방부는 지원병 모집이 최저 수준인 15만 명대로 떨어진 상황에서 전역 1년 미만자 재입대를 의무화하는 ‘육해공군 장교·부사관 지원선발·복무 관련 선발 조례’를 개정했다.
지난해 6월 기준 지원병 규모는 2018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 일선 전투 부대 충원율이 75%에 불과해 중국 침공 시 즉응력이 무너질 위기에 처했다.
린이쥔 입법위원은 “전문 특기병과 제1선 전투 부대 장병을 우선 재입대시켜 핵심 간부 공백을 메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조치는 단순 보충이 아닌, 전쟁 발발 시 생존을 좌우할 드론·미사일 운용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고육지책이다. 대만군은 이미 해병대 66여단을 재편하며 무인기 부대를 신설, 인력 중심 전력으로의 전환을 서두르고 있다.

[심층분석] 대만 모병제 따라 하면 한국군 무너진다 - 미래한국 Weekly
새 규정에 따르면 전역 후 1년이 넘지 않은 군인은 국방부의 재입대 지시를 거부할 수 없다.
이는 지원병 부족으로 훈련 교관과 특기병 공백이 심각해진 데 따른 조치로, 전역자들의 ‘군필자 악몽’을 재현할 전망이다.
대만은 2018년 모병제 전환 후 병력 감소로 2024년 징병제 회귀를 선언, 복무 기간을 4개월에서 1년으로 늘렸다.
병역 면제 기준도 신장 155cm 미만, BMI 15 미만·35 초과로 강화해 더 많은 청년을 끌어들였다.
시진핑 주석의 ‘대만 통일’ 선언과 트럼프 행정부 출범으로 미·중 갈등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대만의 징병제 강화는 중국 침공에 직접 대응하는 전략이다.
대만해협 무력 시위가 빈번해지자 차이잉원 전 총통은 “중국의 공격 대비 전투 준비 강화”를 명분으로 복무 연장을 단행했다.
2021~2024년 지원병 5만 명 모집했지만 4년 복무를 채운 이는 75%에 그쳐, 전투 부대 공백이 심각하다.
예산센터 분석에 따르면 제1선 부대 충원율이 국방부 최저선(80%)을 밑돌며 “초긴장” 상태다.
대만 청년들은 “전역 1년 만에 재소집” 규정에 “군대 노예제”라 반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 중이다.
하지만 러·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러 위협으로 유럽 국가들도 징병제 부활을 검토하며 대만이 선례가 됐다.

1년 의무 복무병 배출한 대만...예산·인력 부족은 과제 – 이투데이
미래 전망, 전쟁 대비 ‘총력전’ 체제 전환
대만의 재입대·징병제 강화는 단기 처방을 넘어 드론·미사일 중심 ‘비대칭 전력’으로의 패러다임 시프트다.
전역 15년 예비군 26만 명 동원 훈련 시범 실시로 평시·전시 통합 전력이 완성될 전망이다.
그러나 지원병 절벽과 훈련 부족이 과제, 국방부는 “전문 특기병 우선 재입대”로 특화 인력을 확보 중이다. 중국의 대만해협 도발이 지속되는 한 이 ‘이상한 징병제’는 장기화될 가능성이 크다. 라이칭더 총통의 “평화는 대만인이 만든다” 선언처럼, 병력 보강은 주권 수호의 최후 보루로 자리 잡았다.
(…이하 생략…)
오버히트 / 뷰어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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台灣志願役人數銳減 將衝擊部隊戰力?
台灣軍隊的志願役人數逐年減少,根據2024年數據顯示,志願役人員已降至15萬餘人,選擇賠錢提前退伍的軍士官人數四年間暴增四倍。專家指出,隨著台海情勢趨緊,現役軍人壓力與負擔加劇,導致志願役吸引力與留任意願降低。為因應這一困境,台灣國防部正透過提升薪資待遇、優化訓練設施,並恢復一年期義務役來緩解人力壓力和穩定部隊結構。
台灣軍隊志願役人數創近年新低
根據台灣立法院預算中心發表的報告,截至2024年6月,台灣國軍的志願役人數為15萬2885人,較近年來志願役人數最高的2021年的16萬4884人,減少了約1萬2000人。而今年度的國防預算中,志願役的“預算員額”僅16萬0,749人,創下2020年以來的新低。
此外,選擇賠錢提前退伍的志願役士官人數亦顯示出這一趨勢的加劇,由2020年的401人激增至2024年的1565人,四年間增幅高達四倍,反映出台灣軍隊面臨的另一個人力流失問題。
根據國防部公開數據顯示,台灣軍隊的“編現比”也逐年下降,從2020年的88.57%降至2024年的78.6%。四年間“編現比”減少近10%。讓部分人士對台灣的戰力和軍隊的整體實力表示擔憂。
(…以下內容已省略…)
(VOA, 2025年1月17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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